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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ary/Equi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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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CL JAHRE 50 + Leica ELMAR-M 1:2.8/50 * Leica CL minolta 버전 이후에 하나 더 장만하게 되었다. 아이슬란드를 다녀오고 나서의 기억이 좋았던 탓인지 테스트하고 팔아버렸던 CL이 생각나기도 했고, 알고 지내는 지인이 Leica M4를 들이면서 같이 구매하게 된 40mm를 판매하신다기에 가지고 오기 위한 구실도 만듦 셈이다. 그리고 적당한 시기에 CL 매물이 좋은 가격에 나와 있어 구매하게 되었다. ( Nikon S3 re 버전을 좋은 가격에 주신다는 이야기에 이 전 CL은 홀랑 팔아먹음 ) 나중에 거래 후 알게 된 사실인데, 같은 동호회(?) 에서 활동하고 있었던 분의 카메라인 것을 지름 신고 후 댓글에서 알게 되었다. 거래 전에 성함도 비슷하고 같은 지역구에 계시는구나 정도(?)만 어렴풋이 느낌만 있었는데.. 이런 일이 나에게 ..
OLYMPUS OM-1MD OLYMPUS OM-1MD Olympus om-system flash T-20 Olympus om-system motor winder 2
OM-4t (Champagne gold) OLYMPUS OM-4 T Champagne gold body Olympus om - system motor drive 1 grip Olympus om - system flash T-20 Olympus om - system F.ZUIKO auto-s 1:1.5 f=50mm (팬케잌 버전) Olympus om - system F.ZUIKO auto-t 1:2 f=85mm (전투형) Olympus om - system E.ZUIKO auto-t 1:2.8 f=135mm Tele converter 2x for OM-1 Lense * 한 줄 평을 남기자면. "똑똑한녀석 이였다." 다만- 고장나면 부품바디로 떠나야할 운명. 가지고 있던 샴.골 4t 는 내부 액정이 라인만 나오고 하단 지침계라던지 다른 전자 액정이..
Leica CL & Carl Zeiss Sonnar 1:1.5 f=50mm Leica CL Nikon D610 nikkor 60mm micro * 나중에 리뷰나 써볼까 해서 미리미리 찍어 두었습니다. 아직 일본에서 두녀석을 연결할 아답타가 도착하지 않아서 .. 같이 있는 사진만 찍어주었네요. OLYMPUS 브랜드에서 나오는 OM-3 를 사용하다가- 문든 갑자기! 정리하고 구하게 된 녀석들 입니다. 장터의 법칙에 많이 당했고 .. 구하고 나니 여기저기 조나 매물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현재 조나 렌즈는 앞뒤로 다 마킹도없고 기스도 안보입니다. 대신 내부에 헤이즈가 있는데.. 이건 어찌 닦으면 될것 같아요. 제가 손대기는 싫어서 이쪽으로 유명하신분에게 맡겨볼까 합니다. 중앙카메라에서도 핀과 청소를 해주지만.. 사실 싸우기도 싫고요, 내가 돈내는데 싫은소리도 듣기 싫어서 그래요. 츤대..
Plaubel Makina 67 Plaubel Makina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