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ITSU KOKI | QSS-32_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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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까지 '유후인노모리' 라는 열차가 오는데 열차가 정말 이쁘다. 


하지만 우린 편의를 위해서 후쿠오카 국제터미널(항만) 에서 유후인까지 바로오는 버스를 탓다.




유후인에 도착후에 국제통화로 카케라 료칸으로 통화를하고 역 앞에서 차가 오기를 기다렸다. 




차가 오기전에 유후인을 한바퀴 겉만 둘러 보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디지털 카메라가 가방안에 있었는데.. 디지털은 사용량이 줄어 들었었다.

 물론 열심히 찍긴 했다. 하지만  믿음이 가질 않았다.


필름보다 디지털이 더 믿음이 안간다니.. (?)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제법 많을것 같다. 


상황을 설명하자면 문제가 있는 디지털 바디 였고. 셔터 구동부를 수리한지 얼마안된 시점이 였다.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는게 훨.씬 믿음이 들 정도로 말이다. 


( 더 웃긴건 필름바디도 딱히 믿음 없었다. 그래도 필름은 셔터와 필름자체에 이상이 없었으니까 라고 합의했다 ) (웃음)




그렇게, 그냥 덜 이상한 녀석으로 찍기 시작했더니 벌써 많은 필름을 소비중이였다.


그리고 인상 좋은 아저씨 차를 타고 우리는 유후인 에서 제법 외곽지역으로 천천히 이동하고 있었다.









FUJI 4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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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 (여관) 은 온천도 무지 잘 되어있었고 무었보다 정갈하고, 아름다웠다.


건축에 제법 관심이 많은터라 여기저기 만져보고 어떻게 지었는지를 더 꼼꼼하게 보게 되었다.

전통가옥에서 타카 한번, 쇠못하나 보질 못했다. 정말 이음 목조주택- 다다미는 밟을때마다 안정감을 주고 나무에서 나오는 냄새들은 차분했다.

건축물이 가지는 아름다움에 마키나의 셔터 소리가 끊어 지질 않았다.



그리고 방 에서 잘때쯤- 아, 내가 일본에 왔구나 실감하게 되었으니 



내 옆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더라




MAKINA 67

FUJI 4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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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Fuji 400H 를 재장전 하고 속썩이던 마키나를 들고 일본으로 떠났다.


가방에는 120mm 필름이 26개 , 디지털 바디 한대와 렌즈 두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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