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ER,REFLEXSION

2012.12.10 18:41 from oder






1. 기계의 한계를 느끼는게 아니지만 욕심으로 인하여 기계의 변경이 찾아왔다.
처음 의도완 달리 풀프레임을 느껴보고싶음 의 이유가 가장 큰것 같다.

현재 F5라는 필름의 왕좌에 우!뚝 선 기계가 있어서 그런지 디지털 바디가 쉬이 손에 잡히질 않는다
서로 다른모습을 쳐다보는 뷰파인더 때문에 항상 프레임에 고민이 훨씬 많이 되니- 잡생각에 여유가 사라졌다.

그리하여 기계를 바꾸려고 맘먹고 보니 요즘에 나오는 D800 또는 e 또는 D4 가 있지만 너무 화소의 무거움 Snap 이라는 속성에는 전혀 맞지 않았고
가뭄에 콩나듯 나는 웨딩 촬영이나, 베이비, 야외촬영등에 굳이 저 카메라로 찍으면 좋은 사진이 나오냐는 이유에서 맘으로 접었다 
(아마 돈이라는 항목도 큰 한몫은 했으리라)

저렴함+Full Fame+Nikon = D700 으로 잡았다.. 중고가격도 강하지 않고 맘편하게 즐길수 있을거 같다.

취미or직업


나한테 기회가 주어진다면, 아니 내가 기회를 잡는다면 할 수 있지만
당장 내가 필요한곳은 없지 않을까. (생각만으로 끝나진 않았다) 굳이 취미를 직업으로 가질 필요도 없다는 생각이 또 강해지기도 했다.



주위에는 직업으로 사진을 하고 계신분들이 몇몇 계신데
모두들 사진일을 한다고 하면 뜯어말리신다 . 과연- 정확한 이유는 어떻게든 들어볼순 없겟지만
말리는데는 적당한 이유가 있으니깐 .. 고민이 많이 되는부분이고 취미냐 직업이냐도 걱정이 되기도하고


이 글을 쓰고 내가 또 뭐하고 있는가~ 싶어 또 이글을 찾아보겟지..



고민이 장애물이 되어서는 안된다
한번의 행동이 많은것을 말 할수 있다고.. 증명해보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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